[OSEN=이정아 기자]제 2의 전성기에 불을 지피고 있는 개그맨 최양락(47)이 눈치없이 장난을 치다가 선배 개그맨 주병진에게 맞은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양락은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특유의 깐족거리는 유머로 선배들에게 야단을 맞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81년인가 82년인가...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