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SK 김민수가 KTF 박상오의 공격을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SK 김태술이 수비를 패해 패스를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우충원 기자] 주희정(32, KT&G)이 프로농구 사상 최초로 4000어시스트를 돌파했다. 안양 KT&G의 포인트가드 주희정은 4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구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40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3997개의 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던 주희정은 2쿼서 김일두의 득점을 만들어내며 역사적인...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SK 이병석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SK 치어리더가 신나는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신기성과 SK 이병석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3점슛을 성공 시킨 KTF 신기성이 조동현과 손을 맞대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김진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추일승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양희승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신기성의 패스가 SK 스팀스마의 블로킹에 막히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조동현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이병석이 KTF 신기성을 수비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양희승이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존스와 SK 이상준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KTF 가넷과 SK 김민수가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KTF 박상오가 SK 미니필드의 블로킹을 피해 3점슛을 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KTF 존스가 골밑슛을 시도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TF의 경기가 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KTF 가넷이 SK 스팀스마의 블로킹을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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