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신영철 SK 사장이 박경완에게 화환을 걸어주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기자회견 중 임창용이 자신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인천공항=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인천공항, 강필주 기자]"우승을 했어야 하는데 죄송하다. 분해서 한잠도 못잤다". 2009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우승의 금자탑을 세운 자랑스런 한국대표팀이 귀국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자정에 가까운 오후 11시 38분 인천공항 입국장을 통해 등장했다. 김 감독은 먼저 도착해...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기자회견 중 정현욱이 자신의 별명인 '국노'에 대해서 언급하며 미소짓고 있다./인천공항=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기자회견 중 김태균과 봉중근이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인천공항=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기자회견 중 자신의 별명에 대한 질문에 봉중근이 미소짓고 있다./인천공항=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신영철 SK 사장이 김광현에게 화환을 걸어주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인식 감독이 유영구 총재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OSEN=김민정 기자]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으로 화려하게 재기에 성공한 배우 장서희가 “드라마가 끝나면 이성을 열심히 만나볼 생각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서희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애를 하면 밀고 당기는 것을 잘 못해서 가끔 남자친구가 지루해 하기도 했다. 주변 친구들이 연애는 전략이...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유영구 총재가 정대현을 격려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대호가 유영구 총재로 부터 화환을 받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경재 한화 사장이 강민호에게 화환을 걸어주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응룡 삼성 사장이 윤석민에게 화환을 걸어주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응룡 삼성 사장이 정근우에게 화환을 걸어주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유영구 총재가 하일성 총장에게 화환을 걸어주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홍수아가 선수들을 축하하기 위해 공항에 나왔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범호 박경완이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태균이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광현과 이재우가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올스타에 선정된 봉중근이 유영구 총재의 격려를 받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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