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정현욱이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유영구 총재가 김인식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일본과의 경기서 인상 깊은 경기를 펼친 봉중근에게 유영구 총재가 꽃다발을 걸어주고 격려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야구 대표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서 일본과 피 말리는 연장승부 끝에 패했지만 우승보다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이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인식 감독이 밝은 표정으로 기자회견장으로 향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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