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2사 1,2루 상황 위기 상황을 넘긴 LG 봉중근이 환호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2사 1,2루 LG 이대형이 우전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3루 베이스를 밟고 홈으로 뛰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2사 1,2루 LG 이대형 그라운드 홈런을 만든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김형일 이정수가 헤딩을 시도했으나 볼이 지나가고 있다./상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2사 1,2루 빠른 발을 이용해 그라운드 홈런을 만든 LG 이대형이 홈을 밟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2사 1,2루 빠른 발을 이용해 그라운드 홈런을 만든 LG 이대형이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박지성이 사우디아라비아 슈하일의 길목을 차단하고 있다./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한국의 크로스가 공격에 가담한 김동진의 머리를 살짝 스치고 있다./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기성용이 사우디 수비진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상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2사 1,2루 빠른 발을 이용해 그라운드 홈런을 만든 LG 이대형이 정성훈과 기뻐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김동진이 득점에 실패하고 아쉬워하고 있다./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박주영의 돌파가 사우디 수비수의 몸을 날리는 방어에 걸리고 있다./상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OSEN=잠실, 박현철 기자]'수퍼 소닉' 이대형(26. LG 트윈스)이 빠른 발을 바탕으로 올 시즌 첫 그라운드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대형은 10일 잠실 구장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2-0으로 앞선 6회 2사 1,2루서 상대 우완 정재훈(29)의 4구 째 포크볼(126km)을 받아쳐...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박주영이 사우디 선수들 사이에서 넘어진 채 볼을 패스하려 하고 있다./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2사 1,2루 LG 이대형이 빠른 발을 이용해 그라운드 홈런을 만들고 정성훈과 기뻐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일 저녁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 최종예선 B조 7차전을 가졌다. 전반 이근호와 이청용이 공격에 실패한 뒤 서로 쳐다보며 웃고 있다./상암=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초 2사 1,2루 LG 이대형이 빠른 발을 이용해 그라운드 홈런을 만들고 홈을 밟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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