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LG 봉중근이 7회초 수비를 마치고 돌아오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7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SK 김강민이 동점 솔로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7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SK 김강민이 솔로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의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이대형이 봉중근의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LG 박용택의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조인성이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주자 페타지니가 홈으로 쇄도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1사 1,2루 상황에서 LG 이진영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주자 페타지니가 홈으로 쇄도하다 태그아웃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정성훈의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LG 조인성의 동점 2타점 2루타 때 홈을 밟은 박경수와 최동수가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6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동점 2타점 2루타를 날린 LG 조인성이 환호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말 2사 1,2루 LG 권용관의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최동수가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사직, 박선양 기자]전날 데뷔 첫 한경기 4안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부진 탈출의 조짐을 보였던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강민호(23)가 경기 중 투구에 손가락을 맞고 교체됐다. 강민호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경기 2회말 공격 도중 2사 2, 3루 찬스에서 히어로즈 구원투수 우완 장효훈의 몸쪽 공에 왼쪽 손목 부위를...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4회초 1사 1,2루 SK 박정환 타석 때 LG 두번째 투수로 등판한 한희가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벌어졌다. 4회초 1사 1,2루 SK 박정환 타석 때 LG 선발 최성민이 강판 당하고 있다./잠실=윤민호 기자ymh@osen.co.kr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