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장진영이 1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37세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검진을 받고 투병생활에 들어갔으나 최근 암세포가 몸 전체로 퍼져 의식을 잃을 정도로 상태가 나빠졌다. 장진영의 빈소는 이날 저녁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져 뒤늦게 소식을 듣고 조문을 온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OSEN=목동, 강필주 기자]"후배들이 믿고 따라와줬기 때문에 좋은 성적이 나는 것 같다". 결승타를 날린 SK 주장 김재현(34)이 고마움을 팀 동료들에게 돌렸다. 김재현은 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2-2로 맞선 3회 적시타를 날려 팀의 6-3 승리에 디딤돌이 됐다....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