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SK 두번째 투수 이승호가 4회말 가도쿠라의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5회말 무사 1루 이용규의 번트때 1루 주자 이현곤이 2루에서 포스아웃 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4회말 1사 만루 김상훈의 희생플라이때 3루주자 장성호가 홈으로 쇄도하고 있다. SK 포수 정상호가 공을 놓쳐 세이프가 됐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OSEN=잠실, 박현철 기자]'유혹의 거포'가 발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성열(25. 두산 베어스)이 역대 5번째 대타 그라운드 홈런을 때려냈다. 이성열은 8일 잠실 히어로즈 전에 4회말 최준석(26)을 대신해 대타로 출장, 상대 선발 김수경(30)의 2구 째 슬라이더(128km)를 통타했다. 중견수 이택근(29)은 낙구 지점을...
[OSEN=잠실, 박현철 기자]'유혹의 거포'가 발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성열(25. 두산 베어스)이 역대 67번째 그라운드 홈런을, 그것도 대타로 나서서 때려냈다. 이성열은 8일 잠실 히어로즈 전에 4회말 최준석(26)을 대신해 대타로 출장, 상대 선발 김수경(30)의 2구 째 높은 직구를 통타했다. 중견수 이택근(29)은 낙구...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SK 선발투수 가도쿠라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4회초 2사 만루 서재응이 투수교체에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온라인으로...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4회초 2사 만루 서재응이 손영민으로 교체되어 마운드를 내려오며 공을 던지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3회초 2사 서재응의 투구에 맞은 정근우가 짜증을 내며 항의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온라인으로...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3회초 2사 서재응의 투구에 맞은 정근우가 짜증을 내며 항의하자 서재응이 웃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3회초 2사 서재응의 투구에 맞은 정근우가 짜증을 내자 서재응이 웃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3회초 2사 서재응의 투구에 맞은 정근우가 짜증을 내며 1루로 걸어나가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3회초 2사 서재응의 투구에 맞은 정근우가 짜증을 내자 서재응이 웃으며 바라보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1회말 1사 2루 장성호가 동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온라인으로 받아보는 스포츠...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1회말 1사 2루 장성호가 동점 적시타를 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온라인으로...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1회말 1사 2루 장성호의 안타때 2루주자 이용규가 홈으로 전력질주하고 있다. 이용규는 무사히 홈을 밟았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프로야구 1,2위팀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8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벌어졌다. 2회초 SK 박정권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서재응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웃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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