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라돈치치와 울산 유경렬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soul1014@o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파브리시오와 까르멜로가 볼을 다투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울산 에스티벤이 페인트 모션으로 성남 조재철의 수비를 제치고 있다. /soul10
[OSEN=사이타마, 황민국 기자] "한일전은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이다".허정무 감독이 23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현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일본과 평가전(24일 오후 7시 20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허정무 감독은 "한국과 일본은 내일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조재철과 울산 에스티벤이 볼을 다투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조재철이 울산 에스티벤과 김치곤의 협력수비 사이에서 넘어지고 있
[OSEN=사이타마,손용호 기자] 2010 남아공월드컵에 대비 일본과 평가전을 치루는 한국 대표팀이 결전을 하루 앞둔 23일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마지막 훈련을 가졌다. 월드컵을 목전에 둔 한국과 일본이 평가전을 뛰어 넘는 양국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경기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몰리나가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so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몰리나가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파브리시오와 기쁨을 나누고 있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몰리나가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soul1014@osen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몰리나가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soul10
[OSEN=잠실, 박현철 기자]"똑같은 폼으로 친다고 해도 미묘한 차이가 있으니까요. 좋았을 때 영상을 보면서 다시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천금 같은 홈런 속에는 노력이 숨어있었다. '주장'이자 주전 유격수인 손시헌(30. 두산 베어스)이 전날(22일) 대타 홈런포에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울산 이용이 성남 라돈치치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전반전 성남 사샤가 자신의 클리어링 미스로 자책골이 될 위기에 볼을 쫓아가 골라인 앞에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전반전 성남 사샤와 울산 까르멜로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성남 신태용 감독이 울산 벤치를 찾아 김호곤 감독에게 악수를 건네고 있다
[OSEN=성남,박준형 기자]프로축구 리그 컵대회인 포스코컵 2010 조별리그 B조 1리운드 성남 일화-울산 현대의 경기가 23일 오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울산 김호곤 감독이 환한 미소로 벤치에 들어서고 있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조성환이 3번 타자를 맡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은 23일 사직 삼성전이 우천 순연된 뒤 "홍성흔의 타격감이 좋지 않아 조성환을 3번에 배치한 것은 아니다. 지난 번에도 말했지만 컨디션이 좋은 조성환이 3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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