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 치어리더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rumi@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삼성 치어리더들이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고 있다./rumi@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2쿼터 삼성 헤인즈가 리바운드를 하고 있다./rumi@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쿼터 삼성 강혁이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rumi@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쿼터 삼성 헤인즈가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rumi@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교체되어 들어온 서울 이승렬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정조국이 추가골 찬스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국가대표 삼성 이승준과 이정석이 관람석에서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rumi@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관람석에서 국가대표 삼성 이승준이 이규섭의 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rumi@osen.co.kr화보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2쿼터 삼성 김동욱이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rumi@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서울 고명진과 부산 박진섭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서울 정조국과 부산 김응진이 볼을 다투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현영민과 부산 이승현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서울 제파로프가 부산 김근철의 태클에 넘어지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서울 제파로프와 부산 김창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쿼터 삼성 헤인즈와 오리온스 맥거원이 리바운드대결을 펼치고 있다./rumi@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서울 데얀이 부산 홍성요를 상대로 볼을 얻어내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잠실실내체, 민경훈 기자]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쿼터 오리온스 맥거원이 삼성 헤인즈의 블로킹을 피해 페이드어웨이 슛을 날리고 있다./rumi@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서울 정조국이 선취골을 넣고 반지 세리모니를 보이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31일 오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FC서울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부산 김응진이 추가골을 넣고 김근철과 서동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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