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3쿼터 삼성 이승준이 KT 박상우와 말다툼을 벌이자 강혁이 진정시키고 있다. / jpnews@osen.co.kr화보로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3쿼터 삼성 헤인즈가 KT 존슨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3쿼터 삼성 이규섭이 KT 조성민과 볼을 다투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3쿼터 삼성 이승준과 헤인즈가 KT 존슨의 블록슛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2쿼터 KT 박상오가 삼성 이정석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 jpnews@osen.co.kr화보로 보는 뉴스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2쿼터 KT 조성민이 삼성 강혁에 앞서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2쿼터 KT 로드가 삼성 딕슨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2쿼터 KT 조성민이 삼성 차재영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2쿼터 삼성 이승준이 KT 존슨에 앞서 수비 리바운드를 따내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1쿼터 KT 존슨이 삼성 헤인즈와 이규섭의 수비를 피해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1쿼터 KT 조동현이 삼성 강혁의 수비를 피해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1쿼터 KT 박상오가 삼성 헤인즈의 수비를 피해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 jpnews@osen.co.kr화보로 보는 뉴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1쿼터 KT 존슨이 삼성 헤인즈의 수비를 피해 골밑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1쿼터 KT 존슨이 삼성 헤인즈의 수비를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1쿼터 삼성 차재영이 KT 조성민의 다리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 1쿼터 KT 존슨이 삼성 헤인즈의 수비를 피해 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에 앞서 시투자로 나선 배우 장근석이 미소짓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에 앞서 시투자로 나선 배우 장근석이 림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에 앞서 시투자로 나선 배우 장근석이 슛이 빗나가자 멋쩍은 미소를 짓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잠실실내체,지형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부산 KT의 경기에 앞서 배우 장근석이 삼성 이승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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