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이대선 기자] 18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2루 KIA 이용규의 1타점 적시타때 2루주자 안치홍이 홈을 밟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민경훈 기자] '2011 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 서울과 용인시청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용인시청 정광석 감독이 경기를 보며 물을 마시고 있다./ rumi@osen.co.kr
[OSEN=인천,지형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6회초 2사 만루에서 롯데 홍성흔이 삼진으로 물러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민경훈 기자] '2011 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 서울과 용인시청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고요한이 용인시청 권오규 이규철과 볼다툼을 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광주,이대선 기자] 18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2,3루 KIA 신종길이 2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2루주자 김상현과 3루주자 이범호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민경훈 기자] '2011 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 서울과 용인시청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최용수 감독 대행이 굴러온 볼을 차주고 있다./ rumi@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민경훈 기자] '2011 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 서울과 용인시청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방승환이 용인시청 도재준 권오규 신준수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광주,이대선 기자] 18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2,3루 KIA 신종길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인천,지형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말 2사 2루에서 SK 정근우가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더그아웃을 바라보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광주,이대선 기자] 18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2,3루 KIA 김상현이 1타점 적시 2루타를 치고 2루에서 환호를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인천,지형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말 2사 2루에서 SK 정근우에게 1타점 적시 2루타를 맞은 롯데 사도스키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민경훈 기자] '2011 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 서울과 용인시청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용인시청 이규철과 서울 고요한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광주,이대선 기자] 18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2,3루 KIA 김상현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로 달리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인천,지형준 기자] 18일 오후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5회말 2사 2루에서 SK 정근우가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광주,이대선 기자] 18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2,3루 KIA 김상현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잠실, 박현철 기자]야수들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던 투구. 낙제점을 줄수도 있던 경기내용이었다. 두산 베어스의 베네수엘라 출신 우완 페르난도 니에베(29)가 세 번째 등판서도 합격점을 얻지 못했다. 페르난도는 18일 잠실 한화전에 선발로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민경훈 기자] '2011 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 서울과 용인시청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용인시청 이민성 수석코치가 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를 주시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광주,이대선 기자] 18일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1사 1루 LG 박경수 타석때 1루주자 이택근이 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sunday@osen.co.kr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민경훈 기자] '2011 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 서울과 용인시청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서울 김용대가 볼을 던지고 있다./ rumi@osen.co.kr
[OSEN=광주, 박선양 기자]LG 트윈스 좌완 에이스 '봉타나' 봉중근(30)이 3이닝을 마치지도 못한 채 조기 강판했다. 봉중근은 18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 1회 2실점하는 등 부진한 투구를 보인 끝에 3회말 선두타자 김원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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