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호 인턴기자] "두 선수 스타일이 완전 달랐지. 한 명은 대놓고, 또 한 명은 숨어서 했어".1일 넥센과 SK의 경기가 있기 전 덕아웃. 넥센 김시진(53) 감독은 선수생활을 함께 했던 두 명의 레전드, 이만수(53) SK 2군 감독과 장효조(55) 삼성 2군 감독
[OSEN=고유라 인턴기자] 일본 오릭스 버팔로스의 이승엽(35)이 동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팀의 승리에 발판을 놨다.이승엽은 1일 오사카 교세라돔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 팀이 0-1로 뒤진 2회말 동점 솔로포를 때려내며 팀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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