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광민 기자] 김현수(23, 두산 베어스)의 닉네임은 타격기계다. 어떤 공이든 기계처럼 공을 잘 쳐낼 수 있다는 의미에서 나왔다.김현수는 올 시즌(4일 기준) 66경기에 출장해 3할9리의 타율에 72안타 5홈런 41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타율 3할1푼7리, 그
[OSEN=고유라 인턴기자] 2001년부터 2007년까지 하위권을 맴돌던 롯데만 만나던 힘을 내던 투수를 일컬어 '로나쌩'이라 불렀다. '롯데만 만나면 쌩큐인 선수'를 줄인 말이다. 이처럼 에이스 투수들은 자신의 호성적에 도움이 되는 '고마운 팀'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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