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9회초 무사에서 삼성 이영욱과 손주인이 넥센 박정준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1사 만루에서 삼성 채태인이 2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김평호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삼성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대전, 박현철 기자] 위력적인 맛은 없었다. 그러나 4회 투런을 제외하고 결정적인 순간 실점을 피하는 기교투로 일단 승리 요건을 갖췄다. 두산 베어스의 '써니' 김선우(34)가 이닝 실점투로 승리 요건을 갖추며 팀 12년 만의 국내 투수 한 시즌 15승 및 전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7회초 수비를 마친 삼성 선발투수 정인욱이 김상수의 축하를 받으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정인욱은 7회까지 1안타 무실점 호투.&nbs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삼성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 1,3루에서 넥센 박병호가 삼성 박석민의 파울 타구를 놓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김수경(32)이 740일 만의 승리 도전에서 다시 무릎을 꿇었다.김수경은 2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⅓이닝 동안 3피안타(1홈런) 1탈삼진 3사사구 3실점을 기록한 뒤 강판됐다.&nb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에서 삼성 김상수가 박한이의 1타점 적시타에 3루에 안착, 베이스에 올라 앉아 쉬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 1,3루에서 삼성 채태인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에서 삼성 박한이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김평호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에서 삼성 최형우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김평호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에서 넥센 선발투수 김수경이 강판당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5회말 1사에서 삼성 이영욱이 내야땅볼에 1루에서 헤드퍼스트슬라이딩으로 세이프되고 있다. / jpnews@osen.co.kr
[OSEN=대구,지형준 기자] 23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삼성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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