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3일간 재충전을 완료한 전준우(25, 롯데 외야수)가 방망이를 힘껏 휘둘렀다. 최근 5경기 타율 1할4푼3리에 불과했던 전준우는 4일 사직 한화전서 자신의 한 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한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시즌 초반 힘들었지만 후반기에는 행복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송승준의 5이닝 1실점 역투와 장단 22안타를 폭발시킨 타선의 힘을 앞세워 20-2로
[OSEN=사직,박준형 기자] 결코 놓칠 수 없다. 2위 수성을 위한 거인 군단의 의지는 확고했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에이스 송승준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8개 구단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타선은 불을 뿜었다. 롯데는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타순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않았다". 득점 찬스를 마련하기 위해 전진 배치된 김주찬(30, 롯데 외야수)이 해결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주찬은 4일 사직 한화전서 생애 두 번째 연타석 아치를 쏘아 올리
[OSEN=인천, 전성민 기자] "팀에서 공격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줘서 득점할 수 있었다". 전자랜드는 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서 열린 2011-2012 프로농구 시범경기 SK와 경기서 18점 5리바운드 3도움을 기록한 함누리(23, 195cm)의 활약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가 3위 SK에 반경기차로 추격했다. KIA는 4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홈경기에서 타선의 집중력과 깔끔한 계투진에 힘입어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3위 SK에 반게임차로
[OSEN=이선호 기자]SK의 역전 2위의 꿈이 싱겁게 끝났다. SK는 4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경기에서 시종일관 무기력한 공격력을 보여준 끝에 0-4로 영봉패를 당했다. 전날 삼성을 꺾고 역전 2위 희망의
[OSEN=부산, 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완 송승준(31)이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의 분기점이 된 등판에서 호투를 펼치며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송승준은 4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결코 놓칠 수 없다. 2위 수성을 위한 거인 군단의 의지는 확고했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에이스 송승준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8개 구단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타선은 불을 뿜었다. 롯데
[OSEN=광주, 이선호 기자]"준플레이오프에서 잘하겠다". KIA가 4일 광주 SK전에서 타선의 집중력과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4-0으로 승리했다. 3위 SK에 반경기차로 추격해 역전 3위 가능성을 살렸다.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역
[OSEN=사직,박준형 기자] 4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6회 공수교대때 11실점한 한화 선수들이 허탈한 미소를 지으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롯데와 한화
[OSEN=사직,박준형 기자] 4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롯데가 6회말에만 11득점을 올리며 20-1로 앞서 있다. 롯데와 한화는 2위-5위 수성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OSEN=잠실, 박광민 기자] "내년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때 LG 선수들과 함께 하고 싶다". '파이어볼러' 레다메스 리즈(28, LG 트윈스)가 올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11승(13패)째를 거뒀다. 최근 팀의 5연도 끊어냈다. 리즈는 4일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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