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 주장 이병규(9번·38)가 5년 9개월, 2116일 만에 1번 타자로 출장했다. 이병규는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
[OSEN=잠실,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LG 이병규가 선취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을 선발투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2일 오후 광주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말 SK 정근우가 투수 김광현의 유니폼을 입고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KIA는 좌완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2일 오후 광주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앞서 KIA 김희걸과 맞트레이드된 조영훈이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 KIA는 좌완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지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2일 오후 광주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초 KIA 김희걸과 맞트레이드된 조영훈이 SK 이호준을 포스아웃 처리하고 있다. KIA는 좌완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OSEN=잠실,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전 롯데 양승호 감독이 전준우의 어깨를 주무르며 격려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을 선
[OSEN=목동, 곽영래 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무사 1루 넥센 지석훈이 삼성 박한이의 타구를 잡아 1루 주자 배영섭을 2루 포스아웃 시키고 1루로
[OSEN=목동, 곽영래 기자] 22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넥센 한현희가 역투하고 있다. 넥센은 22일 목동 삼성전 선발투수로 한현희(19)를 내새웠다. 강윤구
[OSEN=잠실,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전 배우 박수진이 시구를 마친후 LG 김태군 포수에게 공을 건네받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사이드암 투수 우규
[OSEN=잠실,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전 배우 박수진이 시구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으며, 롯데는
[OSEN=잠실,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용띠 듀오' 홍성흔과 조성환은 팀내에서 상당힌 비중을 차지한다. 뛰어난 실력 뿐만 아니라 맏형으로서 팀을 이끄는 능력은 단연 으뜸. 홍성흔과 조성환 모두 주장을 맡으며 만점 리더십
[OSEN=잠실,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전 LG 선수들이 시구 나섰던 배우 박수진이 바라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을 선발투수로
[OSEN=잠실,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전 배우 박수진이 시구를 마친후 LG 김기태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사이드암 투수 우규민
[OSEN=이균재 기자] '한국 테니스의 유망주' 이덕희(14, 제천동중, Jr.512위)가 ITF 국제주니어대회서 국내 최연소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덕희는 22일(한국시간) 뉴칼레도니아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2 뉴칼레도니아 BNP파리바 국제주
[OSEN=대전, 박현철 기자] 두산 베어스 주전 1루수 최준석(29)이 지난 12월 결혼 후 6개월 여 만에 득남 기쁨을 누렸다. 최준석의 아내 어효인씨는 22일 새벽 4시 2분 경 서울 가연 관악 산부인과에서 체중 3.42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OSEN=목동, 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내야수 강정호(25)가 부상 탓에 지명타자로 나선다. 넥센은 22일 목동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강정호가 한 달 전쯤 왼쪽 정강이에 자기 파울 타구를 맞았는데 그게 당시에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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