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백승철 기자] 28일 오후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시작 전 이만수 감독이 국민의례에 앞서 미소를 짓고 있다. KIA가 4경기 연속 완투승이라는 팀 기록에 도전한다.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 니요가 글러브가 작다고 표현하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2사 1루에서 넥센 박병호가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김성갑 감독대행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엘넥라시
[OSEN=광주 ,백승철 기자] 28일 오후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김상현의 라인드라이브를 잡으며 발목을 접지른 2루수 정근우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1사 1루에서 LG 이진영이 넥센 강정호의 우익수 플라이 타구를 가까스로 잡아내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2사 1루에서 넥센 박병호가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며 염경엽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
[OSEN=광주 ,백승철 기자] 28일 오후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KIA 선발 소사가 역투하고 있다. KIA가 4경기 연속 완투승이라는 팀 기록에 도전한다. 그러나 상대가 만만치 않다
[OSEN=잠실, 김태우 기자] 김성갑(51) 넥센 감독대행이 선수단과의 신뢰를 강조했다. 시즌 초반이나 순위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면모를까 내년을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는 성적보다는 선수 하나를 더 살리는 게 중요하다는 이유였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2사 1루에서 넥센 박병호가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치열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2사 1루에서 넥센 박병호가 선제 투런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신조어를 탄생
[OSEN=광주 ,백승철 기자] 28일 오후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 선발 송은범이 역투하고 있다. KIA가 4경기 연속 완투승이라는 팀 기록에 도전한다. 그러나 상대가 만만치 않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경기에 앞서 세계적인 팝스타 니요가 시구를 마치고 미소짓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경기에 앞서 세계적인 팝스타 니요가 시구를 하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치열하게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경기에 앞서 세계적인 팝스타 니요가 시구자로 나서 미소짓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
[OSEN=잠실,지형준 기자]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 세계적인 팝스타 니요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엘넥라시코'라는 신조어를
[OSEN=김태우 기자] 한국야구위원회(총재 구본능)는 28일 오후 2시 KBO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넥센과 경기에서 기록원의 에러 판정에 대해 항의하며 경기 후 기록실 문을 발로 찬 LG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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