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지동원(22)의 발끝에서 시작된 공격이 구자철(24, 이상 아우크스부르크)의 시즌 3호골로 완성됐다. 지동원-구자철은 21일(한국시간) 새벽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 아레나에서 열린 뒤셀도르프와 2012-2013시즌
[OSEN=이균재 기자] '함부르크의 미래' 손흥민(21)이 후반기 첫 경기서 골대 불운을 맛보여 끝내 시즌 7호골 사냥에 실패했지만 후반기 대활약을 기대케 했다. 손흥민은 21일(한국시간) 새벽 이지 크레딧 슈타디온에서 끝난 뉘른베
[OSEN=이균재 기자] '함부르크의 미래' 손흥민(21)이 골대에 맞는 결정적인 헤딩 슈팅을 날리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소속팀의 무승부에 일조했다. 손흥민은 21일(한국시간) 새벽 이지 크레딧 슈타디온에서 끝난 뉘른베르크와 2012-2
[OSEN=이균재 기자] 지동원(22)-구자철(24, 아우크스부르크) '지구특공대 콤비'가 후반기 첫 경기에 나란히 선발 출장해 국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지동원과 구자철은 21일(한국시간) 새벽 1시 반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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