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지난해 최악의 기동력을 선보이며 고개를 숙였던 SK의 발이 자존심 회복을 선언했다. 적극적인 베이스러닝으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다. 2007년부터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SK는 기동력 야구
[OSEN=이상학 기자] 김응룡호 한화가 이제 곧 베일을 벗는다. 한화가 9일 KIA와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김응룡 감독 체제에서 첫 모습을 드러낸다. 김응룡 감독은 지난해 10월 지휘봉 잡은 후 5개월가량 선수단 개혁에 힘썼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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