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최규한 기자] 류현진(26, LA 다저스)이 앞에서 끌고 타자들이 뒤에서 민 LA 다저스가 8연패의 악순환을 끊었다. 오래간만의 승리에 다저스타디움은 축제 분위기에 빠졌다.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OSEN=로스앤젤레스, 김태우 기자] 류현진(26, LA 다저스)이 시즌 초반 LA 다저스 역사에 여러 차례 이름을 남기고 있다. 이번에는 다저스 역사를 통틀어 2명밖에 없었던 영광스러운 기록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했다. 류현진은 12일(
[OSEN=로스앤젤레스, 김태우 기자] 부진한 성적으로 고개를 들지 못했던 안드레 이디어(31, LA 다저스)가 오래간만에 활짝 웃었다. 역시 말린스 킬러라고 할 만 했다. 이디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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