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지동원(22)이 시즌 5호 골에 성공하며 아우크스부르크는 잔류 9부능선을 넘었다. 지동원은 18일(한국시간) 밤 SGL 아레나에서 열린 그로이터 퓌르트와 2012-20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전서 선발 출격, 후반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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