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베이루트, 이대선 기자] 3번의 골대 불운 등 지독한 결정력 부족에 시달린 한국 축구대표팀이 후반 추가시간 터진 김치우의 극적인 프리킥 동점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점 1점을 따냈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
[OSEN=베이루트, 서정환 기자] "난 일주일 동안 이런 결과가 안 생기기 위해 준비를 했다. 안타깝게도 원하는 경기 결과를 얻지 못했다. 경기에서 지든지 부진하면 당연히 감독이 잘못한 것이다. 선수들은 끝까지 경기를 이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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