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윤석영(23, 퀸스 파크 레인저스)이 잉글랜드 무대 진출 이후 첫 도움을 기록하며 진가를 입증했다. 윤석영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저녁 11시 영국 허더스필드 존 스미스 스타디움에서시작된 허더스필드와 2013-201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