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도 중국의 비매너 플레이가 이어졌다. 중국의 판커신은 결승점을 통과할 때 마지막 결승선을 남기고 1위로 질주하는 박승희를 붙잡기 위해 팔을 뻗어 유니폼을 잡으려 했다. 다행히 박승희는 판커
[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 ‘황제’ 안현수가 쇼트트랙 사상 최다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안현수가 속한 러시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올림픽 쇼트트
[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 박승희(22, 화성시청)가 3000m 계주에 이어 1000m까지 석권하며 ‘쇼트트랙 여제’로 공인받았다. 박승희는 22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올림픽 쇼
[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 / 서정환 기자] 김동성(34) KBS 해설위원이 후배 안현수(29, 러시아)의 재기를 축하했다. 안현수가 속한 러시아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 안현수(29, 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쇼트트랙 사상 역대 최다 금메달과 전종목 금메달 달성에 성공했다. 안현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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