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이대호 기자]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주전유격수 강정호(넥센)는 이제 대한민국 역대 최고 유격수 계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올해 정규시즌 홈런 38개로 일찌감치 역대 유격수 최다홈런 기록을 갈아치운 강정호는
[OSEN=인천, 이대호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이 대만을 잡고 아시안게임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국은 2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만전에서 10-0으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B조 2승을 거둔 한국
[OSEN=인천, 윤세호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 류중일 감독이 유일한 옥의티를 지워가고 있다. 1년 전 WBC서 당했던 대만 타이중 참사를 완벽히 설욕할 것으로 보인다. 당시 류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호주와 대만을 꺾었으나, 첫
[OSEN=인천, 고유라 기자] 국가대표 좌완 투수 양현종(26)이 국가대표팀을 위한 약속을 지켰다. 양현종은 24일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B조 예선 2차전 대만전에서 선발투수로 나서 4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OSEN=인천, 고유라 기자] 야구 국가대표팀이 상대 선발투수를 1회에 강판시키며 활발한 공격을 펼쳤다. 대표팀은 24일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B조 예선 2차전 대만전에서 선발투수로 나서10-0 8회콜드게임 승리
[OSEN=김태우 기자] 올 시즌 넥센의 가공할 만한 타선을 이끌고 있는 박병호(28)와 강정호(27)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도 위력을 떨쳤다. 나란히 홈런포를 터뜨리며 이번 대회 전망을 밝혔다. 박병호와 강정호는 24일 문학구장에서
[OSEN=김태우 기자] 만만치 않은 전력이라 긴장을 했다. 그렇지만뚜껑을 열어보니 허점이 적지 않아 보였다. 최정예 대표팀의 구성하지 못한 대만은 한국의 ‘진지한’ 라이벌이 아님이 드러났던 한 판이었다. 류중일 감독이 이
[OSEN=이우찬 기자] 한국이 대만을 완파했다. 하지만 3회부터 공격은 침묵했다. 이날 유일한 흠이었다. 한국은 2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B조 예선 대만과의 경기에서 대만에 10-0으로 8회 콜드게임 승을 거
[OSEN=선수민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홈런포를 앞세워 대만을 가볍게 제압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들답게 ‘스몰볼’이 아닌 ‘빅볼’로 대만 마운드를 맹폭했다. 한국은 2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인
[OSEN=선수민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대만에 완승을 거뒀다. 하지만 대만 좌완투수 천관위(24, 요코하마)는 2회부터 마운드에 올라 한국 타선을무실점으로 막으며 ‘제 1호’ 경계대상으로 떠올랐다. 천관위는 24
[OSEN=이우찬 기자] 무시무시한 공격력이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경기 연속 막강 화력을 앞세워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한국은 2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B조 예선 대만과의 경기에서 대만에 10-0으로
[OSEN=인천, 조인식 기자] 두산 베어스가 배출한 3명의 야수들이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들을 중요 위치에 배치한 류중일 감독도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야구 대표팀은 2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인
[OSEN=김태우 기자] 일찌감치 대승의 기분을 만든 까닭일까. 마이크를 잡고 후배들의 금메달 도전을 지켜본 박찬호 SBS 해설위원의 목소리는 시종일관 밝았다. 대표팀의 첫 홈런을 신고한 강정호(27, 넥센)를 극찬하며 메이저리그
[OSEN=인천, 조인식 기자] 야구 대표팀의 3번타자 김현수가 2경기 연속 2루타로 선취점을 만들어내며 베테랑이자 중심타자의 몫을 톡톡히 했다. 이 2개의 2루타는 모두 결승점으로 연결됐다. 김현수는 24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OSEN=인천, 서정환 기자] 한국체조의 기대주 박민수(20, 한양대)가 주종목이 아닌 안마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박민수는 2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종목별 결승전 안마경기에서 난이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곽영래 기자] ] FC 서울이 고요한의 동점골에 힘입어 9경기 연속 무패(6승 3무)를 달렸다. 최용수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경남 FC와 홈경기서 1-1로 비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허종호 기자] "강등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득점을 해야 한다." 브랑코 바비치 감독대행이 지휘하는 경남 FC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8라운드 FC 서울과 원정경기서 1-1로 비겼다.
[OSEN=인천, 백승철 기자] 2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안마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박민수(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 대회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
아이칠린 제이, '무대 꽉 채우는 매력'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카이아 거버, 눈 둘 곳 없는 전신 망사 드레스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