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블루 드래곤’ 이청용(27)이 아시안컵에 가면 볼튼은 어쩌나? 영국 언론이 이청용의 2015 호주 아시안컵 차출 공백을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다. 영국 매체 ‘라이언 오브 비에나 수이트’는 1일(이하 한국시간)
해뜨는시간 [OSEN=이슈팀] 2015년 1월 1일이 시작됐다.국내 대형 포털에 '해뜨는시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라신년 첫 일출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고 있다. 지난 23일 한국천문연구원은 주요지역의 2014
[OSEN=정유진 기자] 시상식이 진행되면 될수록, 대상 수상자가 누구인지를 예상하는 것은 쉬웠다. 다소 ‘뻔했다’고 해도, 공동 수상이 많았다 해도, 별달리 이견을 제시할 필요 없이 납득되는 인물들이, 적절하게 상을 받았다.
[OSEN=선미경 기자] 올해 마지막 가요 축제인 MBC '가요대제전'이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와 함께 한해 가요계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41팀, 170여 명의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많은 무대가 이어졌다. 풍성한 볼거리
[OSEN=강서정 기자] ‘2014 MBC 가요대제전’가 가수들의 스폐셜 무대로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41팀 중 콜라보 무대를 꾸몄던 다섯 팀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달 31일 생방송으로
[OSEN=권지영 기자] 2014년 한 해 동안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대하 사극 ‘정도전’과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가 ‘2014 KBS 연기대상’을 양분했고, 두 드라마의 주인공 유동근이 대상을 품에 안았다. 유동근은 31일 서울 여의
[OSEN=김윤지 기자] 배우 전지현이 2014년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지난 2012년 영화 '도둑들' 이후 그에게 불어온 순풍이 낳은 결과였다. 전지현은 지난 31일 오후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지난 2월 종영한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
[OSEN=오민희 기자] 배우 김수현이 2014 SBS 연기대상을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췄다. 10대 스타상을 시작으로 네티즌 인기상, 베스트 커플상, 중편드라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휩쓴 김수현은 진정성 있는 수상소감과
[OSEN=이상학 기자] 추신수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나?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간) 2015년 새해 각 구단들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 형식으로 중요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는 5위로
[OSEN=서정환 기자] ‘청양띠 스타’ 김종규(24, LG)가 2015 을미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2014년은 김종규에게 잊지 못할 한 해였다. 2013년 KBL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프로에 데뷔한 김종규는 LG를 창단 첫 정규리그 우승
[OSEN=김희선 기자]스완지 시티의 1월은 예상보다 더 혹독한 계절이 될 듯하다. 스완지 시티가 리버풀전에서 엠레 칸을 팔꿈치로 가격한 존조 셸비(23)에 대한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징계를 받아들였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일(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의 아시안컵 첫 상대 오만의 전력은 어느 정도일까. 오만대표팀은 지난 31일 오후 4시(이하 한국시간)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가진 평가전에서 카타르와 2-2로 비겼다. 오만은 전반 11분 압둘 아지즈 알
[OSEN=권지영 기자]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짚게 만드는 결혼 장려 프로그램, KBS 2TV ‘결혼이야기’가 오늘 첫 방송된다. 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결혼이야기’는 실제 부부들의 감동어린 러브 스토리를 드라마로 재구성
[OSEN=김태우 기자] 프로야구가 출범 이후 33년 만에 10구단 체제를 연다. 말 그대로 역사적 출발점에 섰다고 할 수 있다. 팀이 많아졌고, 경기도 많아졌고, 그만큼 볼거리와 화제도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그에 발맞춰 달라지는 것
[OSEN=구리, 서정환 기자] 국내선수들은 정신을 차렸는데 외국선수는 여전히 문제다. 구리 KDB생명은 31일 구리시체육관에서 개최된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에서 청주 KB스타즈를 58-51로 눌렀다. 이로써 6위 KDB생
[OSEN=김태우 기자] 1년차는 메이저리그(MLB)라는 큰 무대에 발을 내딛는 시기였다. 2년차에는 1년차에 쌓았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시기였다. 더 이상 류현진(27, LA 다저스)의 기량과 입지를 의심하는 자는 없다. 그렇다면 3년차는
[OSEN=김사라 기자] 말의 해가 가고 양의 해가 왔다. 2015년은 을미년 청양띠의 해. 이제 만 24세가 되는 청춘의 아이돌부터 현재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배우, 개그맨 등 많은 양띠 스타들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1991년, 1979년,
[OSEN=윤세호 기자] 이따금씩 넘어졌지만 쓰러지지는 않았다. 추신수(33)가 다시 폭주를 준비, 2015시즌 반등을 꾀하고 있다. 최악의 한 해를 뒤로하고 명예회복에 나선다. 추신수에게 2014년은 악몽 그 자체였다. 지난겨울 텍사스
[OSEN=고유라 기자] 2015 을미년의 최고 스타는 어떤 얼굴일까. 올 시즌 프로야구는 많은 것이 달라진다. 처음으로 프로야구가 10개 팀으로 구성되고 하루 5경기씩이 열린다. 한 팀당 사상 최대인 144경기를 치르게 된다. 경기수가
[OSEN=이상학 기자] 사상 첫 10구단 체제로 치러지는 2015년 프로야구는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기록 대잔치를 예고하고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대기록은 역시 '국민타자' 삼성 이승엽의 개인 통산 400홈런이다. 현재 390홈런을 터뜨
아이칠린 제이, '무대 꽉 채우는 매력'
카이아 거버, 눈 둘 곳 없는 전신 망사 드레스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