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이대선 기자] 대한민국 '골프여제'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세계 정상에 우뚝 섰다. 116년만에 정식 종목이 된 올림픽 여자 골프 금메달을 여유있게 목에 걸었다.박인비는 한국시간 21일 새벽 브라
[OSEN=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이대선 기자] 21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여자 골프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인지와 양희영이 18홀에서 퍼팅을 앞두고 함께 라이를 살피고 있다. /sunday@osen.c
[OSEN=이균재 기자] 한국 다이빙의 미래 우하람(18, 부산체고)이 첫 출전한 올림픽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승에 올랐다.우하람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리아 렝크 수영 경기장서 끝난 2016 리우올림픽 남자 다이
[OSEN=우충원 기자] 김관욱이 패자 부활전에 나서지 못하며 한국 레슬링은 노골드로 리우 올림픽을 마치게 됐다.김관욱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아레나 2에서 열린 남자 레슬링 자유형 86㎏급 16강전에
[OSEN=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이대선 기자] 21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여자 골프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11언더파로 은메달을 차지한 리디아 고가 고가 두 팔을 번쩍 들며 기뻐하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박인비(28, KB금융그룹)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며 '골프여제'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시종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던박인비는 금메달을확정짓는순간 두 손을 번쩍 들며 기쁨을 표시했다.박인비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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