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최규한 기자] 13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가 열렸다.3쿼터, 양 팀 선수들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전주 KCC의 경기, 4쿼터 KCC 추승균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수원,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1세트 삼성화재 타이스가 공격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3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가 열렸다.3쿼터, 신한은행 김단비가 3점포를 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수원,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1세트 삼성화재 류윤식이 공격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3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신한은행 2017-18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신한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가 열렸다.3쿼터, 신한은행 그레이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울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울산 문수구장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중국)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후반 울산 김도훈 감독이 선제골 허용에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 eastsea@osen.c
[OSEN=수원,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1세트 한국전력 전광인이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수원, 곽영래 기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1세트 한국전력 전광인이 득점을 올리고 포효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전주 KCC의 경기, 3쿼터 SK 최부경과 KCC 로드가 신경전을 벌이고있다. /jpnews@osen.co.kr
[OSEN=울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울산 문수구장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중국)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시작 전 상하이 서포터즈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 eastsea@osen.co.kr
[OSEN=잠실학생체, 지형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전주 KCC의 경기, 3쿼터 양팀 선수들이 과격해 지자 SK 김선형, 헤인즈가 KCC 로드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jpnews@osen.co.
[OSEN=울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울산 문수구장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중국)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후반 선제골을 허용한 울산 골키퍼 오승훈이 팀원들을 다독이고 있다. / eastsea@
[OSEN=울산, 이동해 기자] 13일 오후 울산 문수구장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중국)의 경기가 열렸다.경기 후반 상하이 엘케손이 선제골 성공. 득점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eastsea@osen.co
[OSEN=조경이 기자] 이호재가 박하나를 마음에 들어했다.13일 방송된 KBS 2TV '인형의 집'에서 홍세연(박하나)이 오토바이 사고를 당할뻔 했다. 이를 이재준(이은형)이 보고 간발의 차이로 세연을 안아 구해냈다.재준은 손이 다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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