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용준 기자] 오렌지 호텔을 끼고 벌이는 멸망전이 파이널 1주차 젠지를 보는 관전 포인트였다. 젠지는 물러섬이 없었다. 거듭되는 멸망전 속에서도 마지막에 웃은 젠지는 2일차에서도 다시 한 번 멸망전을 예고했다.젠지
카이아 거버, 눈 둘 곳 없는 전신 망사 드레스
키스오브라이프 벨,'시선 사로잡는 안무'
아르테미스 희진,'상큼한 윙크'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야구장을 하와이로, 진수화 치어리더
‘맞은 거 아니죠?’ 강미나, 토끼눈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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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 장대비 치어리딩, 류현주 치어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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