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성환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이3000m 계주 결승에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일본에서도 우승을 합작한최민정(28, 성남시청)과 심석희(29, 서울시청)의 과거 갈등이 주목받았다.일본 '교도 통신'은 19일(한국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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