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일회용컵줄이기 캠페인, 2주간 1만5천명 동참
OSEN 정자랑 기자
발행 2014.12.12 10: 52

탐앤탐스의 '에코프로젝트'에 2주간 1만5000명이 동참하는 성과가 나왔다.
탐앤탐스는 지난 1일부터 환경보호실천을 위한 에코프로젝트를 전국 매장에서 본격적으로 전개하여 캠페인 2주만에 ‘일회용컵줄이기’에 동참한 이가 1만 5000명을 넘었다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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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줄이기' 캠페인은 화개농협 청보리순차를 구입한 모든 이에게 일회용 종이컵 대신에 무료로 고급 에코핸들드링킹자 (이하 ‘에코컵’)에 담아 제공하면서 이후 일회용 컵이 아닌 개인컵으로 음료 주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행사다. 또한 매장에서 어떤 제조 음료를 선택하시더라도 2000원 만 추가하면 음료를 고급 ‘에코컵’에 담아 제공해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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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는 본 환경사랑의 실천 기회를 제공하는 친환경그린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구성된 서포터즈 ‘에코프레즐러’ 43인과 함께 SNS 및 개인블로그는 물론 대학교나 오피스, 관광단지 등 사람들이 많이 찾으시는 곳에서 직접 에코상식퀴즈 대회 등의 환경운동 행사도 활발하게 펼치며 ‘일회용컵 줄이기’를 적극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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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탐앤탐스 마케팅기획팀 팀장은 “행사 시작 2주만에 무려 1만5천명 이상의 고객들이 일회용컵 줄이기에 참여하여 환경사랑 실천에 동참을 약속하였다”며 "일회용컵 사용량이 많은 커피전문점으로서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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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에코프로젝트 첫 캠페인 ‘일회용컵줄이기’는 2015년 1월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이후 두 번째 프로젝트를 준비해 지속적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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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탐앤탐스는 매년 환경에 대한 주제로도 광고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미국, 중국, 태국, 싱가포르와 몽골에 이르기까지 국제광고공모전으로서 그 범위를 넓혔으며, 마감 집계 총 2천400여 작품이 제출되었다.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작품은 12월 16일부터 탐앤탐스 페이스북 (www.facebook.com/tomntomscoffee) 에서 네티즌 심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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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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