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女축구, AFC 챔피언십 준결승서 일본에 0-1 석패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8.26 20: 30

한국 19세 이하(U-19) 여자 축구대표팀이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준결승서 일본에 석패했다.
정성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서 일본에 0-1로 졌다.
0-0으로 전반을 마감한 한국은 후반 37분 일본의 공격수 리카코 고바야시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패배의 쓴잔을 들이켰다.

한국은 오는 29일 중국-북한전 패자와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3위 팀까지 201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져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일전이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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