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코리아, JBL 홍보대사 마룬 5 내한공연 기념 사은행사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9.02 12: 44

 음향 전문기업 하만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의 대표 브랜드 JBL(www.facebook.com/JBLkr)은 오는 9월 7일, 9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마룬 5(Maroon 5) 서울 공연을 공식 협찬하고, JBL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JBL 코리아는 JBL의 글로벌 홍보 대사인 마룬 5의 내한 공연을 기념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팬들과 JBL 이용자를 위해 다양한 사은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9월 3일까지 JBL 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JBLkr)와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jblkorea)을 통해 응모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마룬 5 서울 공연 티켓(9월 9일 공연)과 JBL 블루투스 스피커 등을 제공하고, 9월 7일 공연 당일 현장에 JBL 브랜드 부스를 마련,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JBL은 지난 70년간 전세계 극장, 대형 콘서트홀, 공연장 등의 전문 음향장비 및 가정용 고급 오디오,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 휴대용 스피커, 헤드폰/이어폰등 폭넓은 영역에서 기술력과 가치를 인정 받아온 권위있는 브랜드이다. 페라리, 토요타 등 세계적 명차들에 적용되고 있으며, 음악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그래미어워드(2005년도, 브랜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 그랜져, LF 쏘나타, 투싼2015년형 등과 기아자동차 K7, K5, 쏘렌토 등에 적용되고 있다.
하만 코리아 관계자는 "JBL은 최근 스포츠 및 문화 활동을 통해 여성 및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JBL 브랜드를 알리는 데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와의 접목을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 더욱 더 가깝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letmeout@osen.co.kr
하만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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