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발목 부상으로 조기 귀국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9.03 17: 58

여자 배구 월드컵서 발목 부상을 입은 양효진(현대건설)이 중도 귀국한다.
대한배구협회는 2015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여자배구 대회에 출전 중인 양효진이 3일 입국한다고 밝혔다.
양효진은 지난 1일 도미니카전서 발목 부상을 입었다.

이정철 감독은 "큰 부상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정밀한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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