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의 선택,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카드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9.04 12: 46

하나카드(대표 정해붕)가 지난 1일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올해 계열사 통합을 기념하고 국내를 대표하는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한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조직위원장 김정태)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출시됐다.
하나카드에 따르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카드'는 일반형과 스페셜형 두 종류다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카드'로 티켓을 구입하면 큰 폭의 할인 혜택이 있다. 스페셜형의 경우, 주중권을 2500원, 주말권은 5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일반형은 주중권을 5000원, 주말권은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하나티켓(Hana Tcat) 또는 현장구매 시 할인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국내 골프장 청구할인, 3대 마트 및 현대백화점 청구할인, 이동통신 자동이체 청구할인, 하나티켓(Hana Tcat) 앱의 갤러리 M 플라자 상품 구입시 청구할인 등의 특별한 혜택을 담고 있다.
한편 지난 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우승하여 3년 만에 KLPGA투어 챔피언이 된 유소연이 지난 3일, 하나금융그룹 본사에 내방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카드'를 최초로 등록한 소비자가 됐다.
하나금융그룹 스포츠마케팅 박폴 팀장은 "올해 대회에 많은 분들이 좀 더 편한 마음으로 관람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큰 폭의 제휴 할인 혜택이 있는 카드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대회를 앞두고 챔피언 유소연 선수가 첫 번째 고객이 되어 기쁘고, 그 기운을 이어받아 많은 분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린다. /letmeout@osen.co.kr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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