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4일 만에 50만 다운로드 달성...'상하이 애니팡', 애플 앱스토어 출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5.09.11 11: 28

선데이토즈가 자사의 하반기 기대작 '상하이 애니팡'이 구글 플레이에이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상하이 애니팡'은 구글 플레이 출시 4일 만에 50만 건의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사전 예약에 이은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8일 출시 이래 이용자들의 입소문과 카카오톡 기반의 소셜 채널이 그 배경으로 애플 앱스토어 출시는 이용자 확산의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상하이 애니팡'은 국민 게임 '애니팡' 브랜드의 최신작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같은 블록 2개를 터치해 제거하는 이 게임은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효과와 블록의 입체감 등을 상하이룰 방식으로 풀어내며 '애니팡'의 색다른 재미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게임 개발을 총괄한 선데이토즈 김택승 PD는 "'상하이 애니팡'의 대중성과 함께 이용자 확대를 기반으로 한 소셜 네트워킹 등의 다양한 재미요소가 부각될 것"이라며 "다양한 이벤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호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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