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록바' 신영록, 19일 슈퍼매치 시축 나선다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5.09.16 10: 47

'영록바' 신영록이 슈퍼매치 시축자로 나선다.
16일 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영록이 오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 서울과 슈퍼매치에 시축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축구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업체로부터 3000만 원의 재활 지원금을 받은 신영록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빠른 재활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수원에서 프로에 데뷔한 신영록은 2011년 제주로 이적했다. 프로통산 71경기에 나서 15골-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2011년 경기 중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재활중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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