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까랑가, K리그 클래식 30R MVP 선정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9.16 14: 00

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까랑가가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경기서 2골을 넣으며 2-2 무승부를 이끈 까랑가를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까랑가와 함께 이동국(전북), 산토스(수원)가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로는 고무열(포항), 이종호(전남), 이재성(전북)이, 수비수로는 박원재(전북), 최철순(전북), 김원일(포항), 장현수(수원)가 선정됐다. 최고의 수문장 자리는 최봉진(광주)이 차지했다.
챌린지(2부리그) MVP에는 수원FC전서 골맛을 보며 역전승을 이끈 최진수(FC안양)가 선정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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