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3도움' 실바, 8월의 맨시티 선수 선정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9.19 10: 38

'스페인 특급' 다비드 실바가 빈센트 콤파니와 페르난지뉴(이상 맨체스터 시티)를 따돌리고 팬들이 투표한 8월의 맨체스터 시티 선수로 선정됐다. 
맨시티는 지난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바가 8월의 에티하드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실바는 지난달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경기에 모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맨시티의 쾌속행진을 도왔다.

맨시티는 개막 후 5연승으로 승승장구하며 리그 선두에 올라 있다. 11득점, 무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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