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템과 빠른별의 롤드컵 2015 엿보기 ①] A조는 꿀조!...주인공은 KOO 타이거즈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5.09.22 09: 27

] 전세계 7000만 LOL 플레이어들의 축제로 세계 최강의 LOL팀을 가리는 '2015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지난 13일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조추첨식을 진행해 각대륙에서 선발된 16개 팀의 조편성을 완료했습니다.
전세계를 대표하는 16개 강팀들이 우승상금 100만달러를 놓고 한 판 승부를 겨루는 이번 2015 롤드컵은 한국에서는 SK텔레콤 T1이 스프링시즌과 서머시즌을 싹쓸이하면서 1번시드를 차지했고, 신생팀 KOO 타이거즈가 서킷포인트로 2위, 한국대표 선발전을 통해 KT가 마지막 남은 1장의 주인이 됐죠.
OSEN에서는 2015 롤드컵을 더욱 더 맛갈나게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두 전문가를 초빙했습니다. OGN 롤챔스 이현우 해설위원과 그의 영혼의 파트너로 프리랜서 해설과 분석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빠른별' 정민성이 함께 이번 롤드컵에 대한 LOL 독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첫 번째 순서는 KOO 타이거즈가 배치된 A조 입니다. '더플리프트' 피터 펭의 CLG가 3년만에 롤드컵에 복귀하면서 1번 시드에 배치됐는데요. KOO 타이거즈와 대만 지역 2위 플래시 울브즈,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를 통과한 브라질의 페인게이밍이 한 조로 묶였죠.
1번시드에 배치됐지만 CLG가 돌아온 롤드컵 무대서 어떤 매서운 실력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자칭 세계최고의 미드라이너 '카미' 가브리엘 산토스의 페인게이밍의 다크호스가 될지도 기대가 되고요.
KOO 타이거즈, 플래시 울브즈, CLG의 3파전이 예상되지만 A조는 이번대회서 꿀조로 불리울 정도로 KOO 타이거즈의 강세가 점쳐지는데요. 이현우 해설과 정민성 해설의 찰지면서 날카로운 분석 지금부터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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