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활약 속에 파리생제르맹(PSG)이 갱강을 대파하고 선두를 달렸다.
PSG이 갱강을 손쉽게 꺾었다. PSG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2016 리그 1 7라운드 갱강과 홈경기서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개막 후 7경기에서 5승 2무(승점 17)를 기록하며 무패를 달린 PSG는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갱강은 3승 4패(승점 9)로 8위에 머물렀다.

공격 시도와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앞선 PSG는 갱강의 반격을 잠재우고 쉽게 우위를 점했다. PSG는 전반 18분 이브라히모비치의 도움을 받은 하비에르 파스토레가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PSG는 후반 31분 앙헬 디 마리아가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38분에는 디 마리아의 도움을 받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추가골을 넣으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sportsh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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