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김국영이 기자단 투표에 의해 제96회 전국체육대회(10월 16일~22일, 강원도 일원)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김국영은 이번 대회 육상 100m, 200m, 4x100m계주, 4x400m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4관왕에 오른 바 있다.
김국영은 지난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육상 남자 100m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으며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6 리우올림픽 자력 출전권을 거머쥐었다./dolyng@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