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김치곤-유준수-이재성-김태환, 12월의 품절남 합류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12.04 16: 04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의 김치곤, 유준수, 이재성, 김태환이 나란히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울산의 주장 김치곤은 오는 6일(일) 낮 1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지하 1층 하모니 볼룸에서 신부 정예목(28)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신부 정예목씨는 승무원으로 둘은 유준수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치곤의 ‘짝’을 이어준 유준수는 하루 먼저 결혼식을 올린다. 유준수는 5일(토) 저녁 5시 30분 서울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조아해(32)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둘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8년간 교제했다. 

올 시즌 팀 내 최다도움을 기록한 김태환은 13일(일) 낮 2시 광주 메종드보네르 1층 보네르홀에서 플로리스트 박지수(25)씨와 5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수비수 이재성은 5일(토) 낮 12시 서울 더팔래스호텔 그랜드불룸홀에서 최지연씨와 결혼한다./dolyng@osen.co.kr
[사진] 울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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