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역시 북미의 자존심...'비역슨' 소렌 비어그, 1대 1 토너먼트 2회전 진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5.12.11 13: 21

70%가 넘는 득표율은 단순하게 인기만으로 가능한게 아니었다. LCS NA 최고 슈퍼스타인 '비역슨' 소렌 비어그가 화려한 도끼쇼로 1대 1 토너먼트 2회전에 안착했다.
소렌 비어그는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북미 LCS 스튜디오에서 열린 'LOL 2015 올스타' 1대 1 모드 '스머프' 드미트리 이바노프와 대결서 1분 52초만에 이기면서 2회전에 올라갔다.
드레이븐을 잡은 '비역슨'은 초반부터 과감하게 공격을 퍼부었다. 미니언을 잡으면서 도끼를 계속 잡는 현란한 움직임으로 '스머프'를 윽박질렀다. 미스포츈을 골라잡은 스머프는 주춤거리다가 결국 비역슨의 도끼에 2분도 안되는 시간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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