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1대 1 모드 3R 진출 '카싱', "더블리프트는 이기기 힘들 것 같다"
OSEN 신연재 기자
발행 2015.12.12 15: 01

[OSEN=신연재 인턴기자] '지브' 이 첸와 '우지' 쯔 하오 지안를 꺾고 1대 1 모드 3R에 진출한 '카싱'이 다음 라운드에 대한 걱정을 내비췄다.
'카싱' 레이몬드 창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북미 LCS 스튜디오에서 열린 'LOL 2015 올스타'에서 1대 1모드 3R 진출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먼저 1대 1모드 3라운드 진출 소감에 대해 '카싱'은 "어떻게 계속 이기는지 저 자신도 모르겠다"며 "그저 경기에 들어가 열심히 했을 뿐이다"고 전했다. 1대 1 모드를 승리하게 해준 특별한 방법이 있었냐는 질문에 '카싱'은 "특별한 전략은 없지만 프로겐과 1대 1 모드 연습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반면 앞으로 이어질 '더블리프트'와의 3라운드 경기에 대해서는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지금까지 열린 1대 1 모드 중 어떤 경기가 제일 인상깊었냐는 질문에 '카싱'은 "'프로겐' 헨릭 한센과 '코로' 통 양의 경기가 제일 인상깊었다"고 대답했다. 또한 '카싱'은 "'프로겐'의 AP나서스 연습경기 6판 정도를 맞상대 해줬는데 모두 졌다"고 말하며 "연습한 만큼의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고 프로겐의 승리를 축하했다. /yj01@osen.co.kr
[사진] LA(미국 캘리포니아주)=고용준 기자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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