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달라지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일(한굯간) 영국 본머스 딘 코트에서 열린 2015-2016 EPL 16라운드서 본머스에 1-2로 역전패 했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졌다. 8승 5무 3패 승점 29점으로 반등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경기 후 루이스 반 할 맨유 감독은 아쉬움 심정을 숨기지 않았다. 반 할 감독은 "볼프스부르크와 경기처럼 분명 기회가 왔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또 반 할 가독은 "집중적으로 관심을 쏟았지만 큰 변화가 없다. 분명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있지만 나아지는 것이 전혀 없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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