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레 파투(26)의 유럽 무대 복귀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ESPN은 21일(한국시간) "파투가 첼시와 이적에 대해 구두계약으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파투는 첼시와 3년 계약에 900만 유로(약 154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투가 첼시에 합류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공격력 강화다. 현재 칠시는 주전들의 줄부상으로 인해 부담이 크다. 디에고 코스타, 로익 레미, 라다멜 팔카오가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다.

최근 파투는 중국 2부리그 톈진 콴찬의 제의를 거부했다. 1350만 유로(약 180억 원)으로 첼시의 제의 보다 많다. 하지만 돈이 전부는 아니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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