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엔트리] KGC, 전자랜드 봐 줄 여유없다!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6.02.17 18: 45

[OSEN=토토팀] 17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릴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엔트리가 발표됐다.
객관적인 전력상 KGC가 유리하다. 최근의 상황도 KGC편이다. KGC는 남은 3경기서 모두 승리할 경우 최고 3위까지 바라볼 수 있다. 3위로 6위 동부를 상대하는 것이 4강 진출에 유리하다. 반면 전자랜드는 어차피 꼴찌다. 그렇다고 KGC가 전자랜드를 봐줄 이유가 없다. 무조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KGC가 4승 1패로 유리하다. 평균 85점을 넣고 77점을 실점했다. 엔트리를 살펴보면 KGC는 무조건 승리하겠다는 의지다. 플레이오프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다.

전자랜드 - 김지완-한희원-주태수-리카르도 포웰-정영삼
KGC - 찰스 로드-이정현-양희종-박찬희-오세근 / 토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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