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의 3전 전승 지키겠다".
KBL은 23일 서울 신사동 KBL 센터에서 6강 플레이오프 기자회견을 가졌다. KGC 이정현은 김승기 감독의 이야기를 꼭 지키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정현은 "3시즌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감독님이 바라시는 것처럼 빨리 끝내고 싶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6강 플레이오프 성적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3승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전승으로 빨리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